노트
저희가 만든 시뮬레이션 엔진을 수천에서 수만 번 돌려 측정한 결과와, 게임을 만들며 내린 설계 결정을 정리했어요. 만드는 사람의 개인적인 이야기는 KoalStudio 블로그에 따로 적어요.
Called Up
Called Up 에이징 커브: 전성기는 32세, 그다음은 얼마나 빨리 떨어질까
Called Up 커리어 2만 개의 나이별 평균 OVR을 타자와 투수로 나눠 봤어요. 전성기는 30~32세에 몰리고, 33세부터 하락이 시작돼요. 큰 계약을 노릴 시점도 함께 정리했어요.
Called Up 커리어 갈림길 데이터: 결과를 바꾸는 선택과 거의 상관없는 선택
연봉 협상, FA, 부상, 병역, 상위 리그 제안, 트레이드, 은퇴까지. 2만 커리어로 Called Up의 중요한 선택이 실제로 결과를 얼마나 바꾸는지 따져 봤어요.
Called Up 드래프트 선택 가이드: 해외 AAA가 메이저리그에 가장 가까운 이유
강팀, 리빌딩, 해외 AAA 중 무엇을 골라야 할까요? 시뮬레이션 2만 커리어로 본 MLB 도달률, 명예의 전당 비율, 수입 차이와 그 이유를 정리했어요.
Called Up 엔딩 22종 가이드: 조건, 빈도, 노리는 법
Called Up의 엔딩 칭호 22종의 실제 판정 조건과 커리어 2만 개에서 나온 빈도를 정리했어요. 한 번도 안 나온 엔딩과 노리는 요령도 함께 담았어요.
Called Up 커리어 2만 개 분석: 명예의 전당 확률과 평범한 커리어의 모습
Called Up 커리어 2만 개를 돌려 봤어요. 명예의 전당은 5%, 메이저리그 데뷔는 40%. 연봉, WAR, 수상, 엔딩 분포로 평균적인 커리어와 전설의 커리어를 비교해요.
Called Up 포지션별 커리어 비교: 포수와 유격수가 명예의 전당에 가까운 이유
Called Up 커리어 2만 개를 포지션별로 나눠 명예의 전당 확률, WAR, 수입을 비교했어요. 포지션 보정, 구원 투수의 한계, 선발 투수의 수입까지 정리했어요.
Called Up 세계 리그 지도: 한국 선수의 MLB 도달률이 16%에 그치는 이유
MLB부터 이탈리아 리그까지 Called Up 속 리그 구조와 국적별 MLB 도달률을 2만 커리어로 분석했어요. 한국 선수의 낮은 도달률은 병역 카드에서 갈렸어요.
Second Serve
Second Serve 승부처 미니게임 읽는 법: 맡기기, 아무렇게나 치기, 읽고 치기
서브, 랠리, 리턴, 매치포인트, 판독, 우천 중단, 훈련 드릴까지. 승부처가 승률을 얼마나 움직이는지 데이터로 보고, 상대를 읽는 요령을 정리했어요.
Second Serve 플레이스타일 비교: 메이저를 더 따는 건 특화형이에요
빅 서버, 그라인더, 카운터펀처, 올라운더로 각각 1,000번씩 커리어를 돌려 봤어요. 랭킹은 비슷한데 메이저 우승은 특화형이 1.5배 많았어요.
하드, 클레이, 잔디는 경기를 어떻게 바꾸나요: Second Serve 코트 가이드
Second Serve의 코트별 능력 가중치로 네 플레이스타일의 코트 상성을 계산했어요. 시즌의 절반은 하드이고, 메이저 4개 중 2개도 하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