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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ed Up 엔딩 22종 가이드: 조건, 빈도, 노리는 법

2026년 10월 29일 · KoalStudio · Called Up

Called Up 커리어 2만 개를 돌렸더니 가장 흔한 엔딩은 '누적왕'(20.3%)이었고, '대기록의 사나이'는 단 1번 나왔어요. '불꽃 혜성'과 '가을의 전설'은 아예 한 번도 나오지 않았어요. 엔딩은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조건을 검사해서 처음 맞는 하나가 붙는 방식이라, 조건만큼 순서도 중요해요.

전체 엔딩과 빈도

아래 표는 게임이 검사하는 순서 그대로예요. 위쪽 엔딩의 조건을 만족하면 아래쪽 엔딩은 볼 수 없어요. 누적 기록 기준은 일반 모드 값이에요.

순서엔딩판정 조건 (요약)횟수비율
1이도류의 신이도류 + 300홈런, 100승, 1,500탈삼진250.13%
2이도류의 전설이도류 + 100홈런, 500탈삼진5162.6%
3명예의 전당 입성명예의 전당 헌액9814.9%
4대기록의 사나이한 시즌 60홈런, 400타수 이상 4할, 150이닝 이상 0점대 평균자책 중 하나10.01%
5국가의 영웅국제대회 금메달 2개 이상1820.9%
6불꽃 혜성29세 이하 은퇴 + MVP 또는 사이영상00%
7머니볼통산 수입 1억 5,000만 달러 이상8154.1%
8누적왕400홈런, 2,500안타, 200승, 330세이브 중 하나4,05520.3%
9우승 청부사우승 4회 이상3311.7%
10가을의 전설우승 2회 + 포스트시즌 15경기 이상00%
11영원한 주장한 구단 12시즌 이상 + 우승 1회 이상1,3596.8%
12컴백 킹방출 뒤 현역 연장 제안을 거침 + 통산 WAR 40 이상2,35011.8%
13대기만성OVR 80을 처음 넘긴 나이가 29세 이상1600.8%
14무관의 실력자수상 점수 2점 이하 + 통산 WAR 60 이상3491.7%
15불꽃 마무리통산 120세이브 이상6553.3%
16철인타자 1,800경기 또는 투수 700경기 이상3,18715.9%
17방랑자5개 이상 리그에서 뜀4042.0%
18저니맨해외 이적 또는 독립리그 경로 경험2,99715.0%
19팬들의 아이콘은퇴 시 인기도 90 이상8544.3%
20한 시즌의 전설MVP, 사이영상, 신인왕 중 하나 + 900안타 미만, 80승 미만50.03%
21비운의 유망주30세 이하 은퇴 + 400안타, 40승, 30세이브 모두 미만400.2%
22견실한 커리어위 조건에 하나도 해당 안 됨7343.7%

횟수가 수십 번 이하인 엔딩은 2만 번 중에서도 드물게 나온 것이라, 비율은 대략적인 감으로만 보세요.

전설형: 이도류, 명예의 전당, 대기록

이도류 엔딩이 명예의 전당보다 먼저 검사돼요. 그래서 헌액된 999명 중 18명은 '명예의 전당 입성' 대신 이도류 엔딩을 받았어요. 이도류로 커리어를 마친 601명 중 90%가 두 이도류 엔딩 중 하나를 받았으니, 이도류 제안이 오면 도전해 보는 게 가장 확실한 길이에요.

명예의 전당 조건은 통산 WAR 125, 또는 큰 누적 기록과 WAR 85, 또는 수상 점수 16점이에요. 자세한 확률은 커리어 2만 개 분석에서 다뤘어요. '대기록의 사나이'는 단일 시즌 조건이라 명예의 전당급 커리어에서도 거의 안 나와요. 2만 번 중 1번이에요.

'국가의 영웅'은 '국가대표 발탁'에서 '대표팀에 합류하겠습니다'를 고른 커리어에서 2.2%, 거절한 커리어에서 1.6%로 나왔어요. 금메달은 대표팀 전력의 영향도 커서 차이가 크진 않아요.

돈과 숫자형: 머니볼, 누적왕, 철인

'머니볼'은 헌액은 못 했지만 1억 5,000만 달러 이상을 번 커리어예요. 메이저리그에서 오래 뛰는 게 사실상 유일한 길이고, 해외 마이너리그(AAA)로 드래프트를 시작한 커리어에서는 6.6%로 평균(4.1%)보다 높았어요.

'누적왕'과 '철인'은 40세까지 꾸준히 뛰면 자연스럽게 붙는 엔딩이라 가장 흔해요. 구원 투수는 330세이브 기준 덕분에 37%가 누적왕으로 끝났어요. 일반 모드에서는 40세까지 뛴 것만으로 철인이 되지는 않고, 경기 수 기준을 채워야 해요.

우승형: 우승 청부사, 영원한 주장, 가을의 전설

'영원한 주장'은 한 구단 12시즌과 우승이 필요해요. 'FA 자격'에서 재계약을 고른 커리어(8.2%)와 '트레이드 제안'을 거절한 커리어(9.5%)에서 평균보다 자주 나왔어요. 한 팀에 오래 남는 선택이 그대로 조건과 연결돼요.

'가을의 전설'은 이번 2만 번에서 한 번도 안 나왔어요. 원인을 추적해 보니 확률이 낮아서가 아니었어요. 현재 버전에는 엔딩을 판정할 때 포스트시즌 통산 경기 수를 잘못된 위치에서 읽는 오류가 있어서, 이 조건이 항상 0경기로 계산돼요. 지금은 어떤 커리어로도 받을 수 없는 엔딩이에요. 저희가 따로 확인해 보니 우승 2회 이상인 커리어의 대부분은 실제로 포스트시즌 15경기를 넘겼어요. 오류를 고치면 우승형 엔딩 중 꽤 흔한 엔딩이 될 거예요. 수정되면 이 글의 수치도 갱신할게요.

서사형: 컴백 킹, 대기만성, 무관의 실력자

'컴백 킹'은 방출 후 '현역 연장 제안' 카드를 거친 뒤 통산 WAR 40 이상으로 끝내면 돼요. 이 카드에서 '여기서 은퇴하겠습니다'를 골라도 조건이 채워져서, 은퇴를 고른 커리어의 17.4%가 컴백 킹이었어요. WAR 40을 이미 넘겼다면 그 자리에서 은퇴해도 칭호는 받아요.

'대기만성'은 OVR 80을 29세 이후에 처음 넘겨야 해서, 성장이 늦게 터지는 선수에게만 기회가 와요. '무관의 실력자'는 MVP 한 번(2점)까지는 괜찮지만 그 이상 상을 받으면 조건에서 벗어나요.

역할과 이동형, 그 외

어떻게 측정했나요

Called Up 엔진(페이싱 규칙 v4, 일반 모드)으로 커리어 20,000개를 시뮬레이션했고, 측정일은 2026년 10월 29일이에요. 모든 갈림길에서 선택지는 자동으로 무작위로 골랐어요. 엔딩 조건은 게임 코드의 판정 순서를 그대로 옮겼고, 인텐스 모드는 누적 기록 기준이 달라요.

이 숫자들은 게임 속 가상 선수들의 결과이고 실제 선수의 기록이 아니에요. 선택지는 선수의 상황에 따라 등장 여부가 달라져서, 선택별 차이에는 '누가 그 선택지를 받았는가'라는 선택 효과가 섞여 있어요. 상관관계일 뿐 보장된 공식은 아니에요. 게임 밸런스는 이후 업데이트에서 바뀔 수 있어요.

아직 못 본 엔딩이 있다면 Called Up 플레이하기나 게임 소개를 확인해 보세요. 함께 읽으면 좋은 글: 포지션별 커리어 비교, 커리어를 바꾸는 큰 결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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