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게 만들고, 직접 운영하는 스튜디오
게임, 앱, 그리고 다음 것들. KoalStudio(콸스튜디오)는 기획부터 개발, 출시 후 운영까지 직접 해요.
Called Up 플레이스튜디오 소개게임
지금 가장 힘을 쏟고 있는 제품이에요. 한 선수의 커리어를 따라가는 스포츠 시뮬레이션이에요.

야구 커리어 시뮬레이터 · 서비스 중
Called Up
드래프트부터 은퇴까지, 갈림길을 고르며 한 선수의 커리어를 살아요.

테니스 커리어 시뮬레이터 · 출시 준비 중
Second Serve
랭킹 1500위에서 시작해 승부처를 직접 치며 정상을 노려요.
앱

테이스팅 기록 · 웹
Aster.duck
커피와 와인의 테이스팅 기록으로 내 취향을 찾는 서비스예요.

와인 기록 · iOS
WineDuck
마신 와인을 기록하고 취향을 정리하는 앱이에요. Aster.duck에 속한 앱이에요.
노트
게임 엔진을 직접 돌려 측정한 데이터와 개발기를 정리해요.
Called Up
Called Up 엔딩 22종 가이드: 조건, 빈도, 노리는 법
Called Up의 엔딩 칭호 22종의 실제 판정 조건과 커리어 2만 개에서 나온 빈도를 정리했어요. 한 번도 안 나온 엔딩과 노리는 요령도 함께 담았어요.
Called Up
Called Up 에이징 커브: 전성기는 32세, 그다음은 얼마나 빨리 떨어질까
Called Up 커리어 2만 개의 나이별 평균 OVR을 타자와 투수로 나눠 봤어요. 전성기는 30~32세에 몰리고, 33세부터 하락이 시작돼요. 큰 계약을 노릴 시점도 함께 정리했어요.
Called Up
Called Up 커리어 갈림길 데이터: 결과를 바꾸는 선택과 거의 상관없는 선택
연봉 협상, FA, 부상, 병역, 상위 리그 제안, 트레이드, 은퇴까지. 2만 커리어로 Called Up의 중요한 선택이 실제로 결과를 얼마나 바꾸는지 따져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