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화면




주요 특징
어떤 게임인가요
선수를 만들 때 국적, 포지션, 투타를 고르면 그에 맞는 리그에서 커리어가 시작돼요. 한국은 KBO, 일본은 NPB, 미국과 캐나다는 마이너리그에서 출발하는 식이에요. 그 뒤로는 매 시즌 성적이 시뮬레이션되고, 중간중간 트레이드 제안, 국가대표 발탁, 연봉 협상, 군 복무, 해외 진출 같은 갈림길이 찾아와요.
선택지마다 확률과 기대 효과가 보이기 때문에, 안전한 길과 도박 사이에서 고르는 판단이 게임의 중심이에요. 같은 선택을 해도 결과가 매번 다르게 나오고, 은퇴하면 커리어 전체가 연표와 통산 기록, 엔딩으로 정리돼요.
처음 하는 분께
- 처음에는 노멀 모드를 추천해요. 한 판이 짧아서 게임의 흐름을 빨리 익힐 수 있어요.
- 한두 시즌 정체됐다고 커리어가 끝난 게 아니에요. 성장 폭은 시즌마다 달라요.
- 드래프트 선택에는 정답이 없어요. 출전 기회와 성장 환경 사이의 교환이에요.
데이터로 본 Called Up
저희는 게임 엔진을 수만 번 돌려서 커리어가 실제로 어떻게 흘러가는지 측정해요. 아래 글에 그 결과를 정리했어요.
Called Up 에이징 커브: 전성기는 32세, 그다음은 얼마나 빨리 떨어질까
Called Up 커리어 2만 개의 나이별 평균 OVR을 타자와 투수로 나눠 봤어요. 전성기는 30~32세에 몰리고, 33세부터 하락이 시작돼요. 큰 계약을 노릴 시점도 함께 정리했어요.
Called Up 커리어 갈림길 데이터: 결과를 바꾸는 선택과 거의 상관없는 선택
연봉 협상, FA, 부상, 병역, 상위 리그 제안, 트레이드, 은퇴까지. 2만 커리어로 Called Up의 중요한 선택이 실제로 결과를 얼마나 바꾸는지 따져 봤어요.
Called Up 드래프트 선택 가이드: 해외 AAA가 메이저리그에 가장 가까운 이유
강팀, 리빌딩, 해외 AAA 중 무엇을 골라야 할까요? 시뮬레이션 2만 커리어로 본 MLB 도달률, 명예의 전당 비율, 수입 차이와 그 이유를 정리했어요.
Called Up 엔딩 22종 가이드: 조건, 빈도, 노리는 법
Called Up의 엔딩 칭호 22종의 실제 판정 조건과 커리어 2만 개에서 나온 빈도를 정리했어요. 한 번도 안 나온 엔딩과 노리는 요령도 함께 담았어요.
Called Up 커리어 2만 개 분석: 명예의 전당 확률과 평범한 커리어의 모습
Called Up 커리어 2만 개를 돌려 봤어요. 명예의 전당은 5%, 메이저리그 데뷔는 40%. 연봉, WAR, 수상, 엔딩 분포로 평균적인 커리어와 전설의 커리어를 비교해요.
Called Up 포지션별 커리어 비교: 포수와 유격수가 명예의 전당에 가까운 이유
Called Up 커리어 2만 개를 포지션별로 나눠 명예의 전당 확률, WAR, 수입을 비교했어요. 포지션 보정, 구원 투수의 한계, 선발 투수의 수입까지 정리했어요.
Called Up 세계 리그 지도: 한국 선수의 MLB 도달률이 16%에 그치는 이유
MLB부터 이탈리아 리그까지 Called Up 속 리그 구조와 국적별 MLB 도달률을 2만 커리어로 분석했어요. 한국 선수의 낮은 도달률은 병역 카드에서 갈렸어요.
자주 묻는 질문
돈을 내야 하나요?
아니요. 웹과 iOS 앱 모두 무료로 할 수 있어요.
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진행 중인 커리어는 기기 안에 저장돼요. 로그인하면 끝난 커리어를 리더보드에 올리고 다른 기기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웹에서 하던 걸 앱에서 이어 할 수 있나요?
진행 중인 커리어는 기기마다 따로 저장돼요.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리더보드 기록과 끝난 커리어는 함께 볼 수 있어요.
실제 선수가 나오나요?
선수는 모두 무작위로 만든 가상의 인물이에요. 리그와 구단 이름은 시뮬레이션 안에서 소속을 구분하는 용도로만 써요.
Android 앱은 있나요?
지금은 Android 기기에서 웹으로 플레이할 수 있어요. 브라우저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쓸 수 있어요.
출시 기록
2026년 8월 22일 웹으로 처음 공개했고, 이후 iOS 앱을 냈어요. 2026년 10월에는 내 구단 모드를 추가했어요. 자세한 변경 내역은 플레이 가이드의 업데이트 노트에 있어요.
